집안을 은은하고 번쩍이게 만드는 인테리어 꾸미기 소품, 필립스 휴 라이트스트립 (Philips Hue Lightstrip Plus) 스마트 LED 전등

2016. 4. 24. 01:50Living Item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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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휴(Philips Hue)는 이전에도 사물인터넷 전구로 소개해드린 적 있는데요.


이번에는 집안 인테리어를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필립스 휴 라이트스트립 플러스(Phililps Hue Lightstrip Plus) 입니다.


줄자처럼 길다란 끈처럼 되어 있는 라이트스트립은 집안의 스마트 조명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생각되는군요.


필립스 휴 라이트스트립은 스마트폰으로 불빛의 컬러나 세기를 조절할 수 있는 IoT 제품이고, 원하는 모양으로 잘라 붙이기에도 용이한 LED 줄입니다.



필립스 휴 라이트스트립 © Philips Hue




쉽게 구부리거나 잘라서 원하는 모양으로 LED 끈의 위치를 연출할 수 있고, 음악이나 영화를 틀어놓으면 사운드에 따라 반응하도록 설정할 수 있군요 ^^


일반 Lightstip 제품과 Lightstip Plus 제품이 있는데, 라이트스트립 플러스는 익스텐션(Extension)을 이용해 길이를 최대 10미터(33피트)까지 연장할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어찌되었든 필립스 휴 라이트스트립을 이용하면 벽밑, 소파 밑에 은은한 LED 조명을 넣어서 집안 분위기를 확 띄울 수 있고, 방안이 넓어보이게 하는 인테리어 효과도 누릴 수 있는데요. 아래 사진들은 필립스 휴 라이트스트립을 이용해 인테리어를 완성한 사진들입니다.


wearable


pcmag


© Philips Hue


어떤가요? 어디에든 설치할 수 있는 LED 조명으로 집안이 확 달라질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필립스 휴 라이트스트립 플러스의 가격은 정가 기준으로 2미터 제품이 89.95$입니다. 애플스토어에서도 판매하고 있군요.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해보면 10만원 정도라 저렴하다고 볼 수는 없지만, 인테리어 소품으로 생각해보면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는 사물인터넷 제품인 것 같네요.


참고로 일반 필립스 휴 라이트스트립은 국내에서 8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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