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도 배달한다, G배달 (지배달)

2015.03.18 00:29카더라 IT 통신

배달의민족, 요기요 등등 언젠가부터 냉장고 주변에 붙여둔 전단지를 찾기보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 배달음식을 시키게 되었다.


일각에서는 수수료와 관련해서 배달 관련 앱을 사용하면 안된다는 목소리도 있지만, 소비자의 편익을 생각해보면 배달앱은 쉽고 편리하다는 점에서 좋은 점도 많다.


지마켓은 예전부터 배달음식을 판매하고 있었지만, 이번에 '배달' 메뉴가 새로 신설되었다. 배달의민족처럼 스마트폰 지마켓 앱, 또는 모바일 웹에서 배달음식을 주문할 수 있게 된 것.


▲ G마켓 G배달


2015년 3월 기준으로 금요일에는 일명 G배달 데이 이벤트로 3000원~5000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이번주 금요일에는 배달의민족보다 지마켓 (G마켓) G배달을 시켜봐야겠다.


O2O시대라고 하는데, 멀리서 찾지 말고 가까운 곳에서 사례를 찾아보면 국내의 스마트폰 배달음식 주문도 O2O카테고리에 해당될 것이다. 배달문화는 일본에서 LINE WOW(라인와우)로 수출되기도 했다


단, 통신사가 SKT라면 수요일에는 배달의민족을 사용하자. 포인트로 5000원 할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