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샌드위치 메뉴 추천, 이거 먹으면 실패는 없다

2020. 2. 2. 17:26세상 돋보기

이 문서는 조금씩 내용 업데이트를 통해 스타벅스에서 먹을만한 샌드위치를 리뷰해 보려고 합니다.

일단 가장 먼저, 맛있는 순서대로 넘버링을 하려고 해요. ^^

적어도 샌드위치나 파니니, 치아바타 등 핑거푸드 메뉴를 먹을 때 괜히 돈 들여서 먹었다고 후회는 하지 않게 말이죠 ^^

2020년 1월 22일 부터 음료와 함께 주문하면 발생했던 스벅 브런치 800원 할인 (브런치 유어웨이) 혜택이 이 없어지고, 대신 별 2개 추가 적립으로 변경되었기에... 가성비는 조금 줄어든 상태입니다.

 

1위. 바비큐 치킨 치즈 치아바타 (가격 5,800원)

일단 어디가나 인기 있는 이 메뉴, 바비큐 치킨 치즈 치아바타입니다. 부드럽고 짭짤하면서도 살짝 톡 쏘는 맛이 있기 때문에 아침으로 먹기도 좋고... 점심으로 먹기도 좋은 메뉴죠 ^^

가격은 5800원입니다. 그리고 주문을 하면 반들오 짤라서 데워줍니다. 포장을 할 때도 데워서 종이 담아서 따로따로 포장을 해주구요 ^^

맛은? 일단 5점 만점에 5점으로 할께요. 항상 자주 먹는 메뉴입니다. :)

2위. 어니언 베이컨 체다치즈 파니니 (가격 6,300원)

그 다음으로 맛있는 샌드위치(파니니)는 어니언 베이컨 체다치즈 파니니 입니다. 양파의 달큼함과 치즈의 고소함, 그리고 베이컨의 짭짤함이 잘 어우러져 있죠.

가끔 부드럽고 고소하고, 치즈의 살짝 느끼한 느낌의 샌드위치를 먹고 싶다면 추천!

 

3위. 햄 루꼴라 올리브 샌드위치

요건 조금 건강한 느낌이 들고, 조금 더 야채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샌드위치 입니다.

맛도 있고 전체적으로 건강한 편이긴 하지만, 상위에 있는 샌드위치가 조금 더 맛있기에 이건 3위로 랭크하고 싶네요 :)

 

4위. 치킨 & 쉬림프 트윈랩 (가격 5,900원)

지금까지 소개한 샌드위치 메뉴들은 모두 따뜻하게 데워 먹는 음식들이지만, 이건 차갑게 먹는 랩 입니다.

치킨 & 스림프로 2가지의 맛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 거 같네요.

따뜻하게 데워먹는 샌드위치와는 또 다른 맛이 매력적입니다. :)

 

5위. 부드러운 크림치즈 샌드위치 (가격 5,900원)

차갑게 먹는 부드러운 크림치즈 샌드위치 입니다. 뜨거운 아메리카노와 궁합이 매우 좋을 것 같아요.

무언가 가벼우면서도 부드러운 크림을 좋아하는 분에게 추천, 생각보다 맛있게 먹은 샌드위치 중 하나입니다.

 

6위. 포크 커틀렛 샌드위치 (가격 5,900원)

이건 포크 커틀렛 샌드위치 입니다. 샌드위치 중에서 가장 몸에는 나쁠것 같은? 그래도 돈까스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왠지 추천하고 싶은 그런 메뉴죠 :)

가끔 대부분의 샌드위치는 모두 팔려 있고, 이거 1~2개가 남아있을때 먹게 됩니다. 결국 완전 인기있는 메뉴가 아니라... 뭔가 남아있는 것 중에서는 가장 식사 대용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메뉴라고 할까요.

치즈와 할라피뇨 피클 같은 것이 들어 있어서 뜨거울때 먹으면 그나마 먹을만 합니다만.. 왠지 이상하게 스벅하고는 잘 어울리지 않는 메뉴에요 :)

 

* 아직 평가 못한 샌드위치들...

* 햄 치즈 먹물 샌드위치? 언제 한번 먹어봐야 겠다 :)

 

* 내용 추가 업데이트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