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유니클로 2020 현황

2020. 1. 1. 18:42세상 돋보기

딱히 불매를 강요할 필요는 없지만 일본과의 경제전쟁 이슈가 발생한 이후 일제는 단 1개도 구입한 적이 없다.

심지어 대체제가 없다는 소니 디카나 미러리스 카메라, 닌텐도 게임 콘솔 및 타이틀도 딱히 구매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그 정도로 일본에 대한 우리나라의 감정이 차가워 진 것 같다.

최근 명동으로 일찍 출근하는데, 명동 6번출구로 나가서 유니클로 명동중앙점을 지나갈때면 이상한 기분이 든다.

장사는 잘 되는 것 같다. 저렇게 아침에 물건이 들어오는 걸 보면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