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Descente) 런닝화 Blaze Plus 블레이즈 플러스 운동화 [2016 신상 쇼핑 아이템]

저는 평소 운동화만 신고다니는데요. 데상트(Descente) 브랜드에 호감을 가지고 있는 편이라 지금도 데상트 워킹화, 데상트 가방을 애용하곤 합니다.


스포츠, 아웃도어 의류 업체 중에서는 나이키(Nike)노스페이스보다 더 감각있는 디자인의 제품을 많이 선보이더군요. 


2016년 4월 22일 출시된 데상트(Descente) 런닝화, 블레이드 플러스(Blaze Plus)가 눈에 띄어 잠깐 소개해봅니다.



지면으로의 흔들림 없는 착륙 Blaze Plus © Descente


데상트 블레이즈 플러스 운동화는 흔들림 없이 발을 꽉 잡아주는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이중 쿠셔닝, 발뒤틀림을 방지하기 위한 신발 바닥설계, 뒤꿈치를 튼튼하게 잡아주는 Heel Counter등 다양한 기술이 들어가 있네요.



컬러는 검은색과 연두색으로 특징을 준 블랙, 화이트, 그린, 블루 모델이 있습니다. 블루는 여성분들에게 잘 어울린만한 파스텔 톤으로 되어 있군요.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 블레이즈 플러스 데상트 런닝화 © 데상트


저는 블랙이 가장 마음에 들고, 무난하게 신고다니기 좋은 화이트도 하나 추가로 구입하고 싶어집니다. ^^ 가격은 정가 기준으로 14만 9천원.


예전에 이것과 비슷한 노스페이스(North Face) 운동화를 점찍어둔 적 있는데, 데상트 블레이즈 플러스는 뛰는 런너들을 위한 런닝화인 만큼 장점을 잘 비교해보고 구입해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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