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카페 하루앤원데이 (Haru & Oneday)

최근 회사일이 바뻐서 개인브랜딩 활동을 못할 때가 많습니다.


집에 가서는 쓰러져서 잠자기 바쁘구요.


그래서 찾은 해결책은 바로 회사일을 끝마치고 퇴근한 뒤, 회사 근처에 있는 카페에서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일하기 좋은 카페를 찾다가, 예전에 성수 투썸플레이스가 없어지고 생긴 카페, 하루앤원데이(Haru & Oneday)를 들어가봤습니다.




이곳을 찾은 이유는 매일 출근하면서 이 앞을 지나갈 때, 안쪽 인테리어가 마음에 들었기 때문인데요. 무선인터넷과 전기 콘센트만 있으면 된다는 생각에 안에 들어가서 전기콘센트 자리를 찾았죠 ^^


다행이 보이는 바테이블 자리에 콘센트를 꽂을 수 있는데... 일반 좌석들 보다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꽤 눈에 띄는 자리입니다.




직접 올라가서 노트북PC로 작업을 해보니... 테이블 아래로 바닥이 보여서 조금 어질어질 하네요. 일하기 좋은 최적의 조건은 아니더군요 ^^



주문한 음식은 커피와 샌드위치였는데, 샌드위치 맛도 그리 맛있지는 않은 편이었습니다. 이곳의 주력 상품은 케익 같은 디저트류 인 것 같네요 :)






▲ 와이파이 암호



다른 좌석에는 노트북PC를 충전할 수 있는 전기 콘센트가 없다는 것이 꽤 아쉬웠습니다. 노트북을 들고 다니면서 일하는 코피스 족들에게 그리 좋은 카페는 아닌 듯 하네요. 그래도 인테리어와 분위기는 좋은 편이라서 성수동 카페 중 하나로 소개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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