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 다이어리 (배달의민족 플래너) 2017년에도 잘먹고 잘살자

배민 다이어리라고 하면 아실까요?


이번에 배민(배달의민족)에서 12월 특정 기간동안 5번 바로결제 주문을 완료하면 선착순 1만명에게 배달의민족 다이어리를 주는 이벤트를 하더군요.


그래서 바로 신청해서 받았습니다. 아시다시피 배달의 민족을 꽤 자주 하는 편입니다. :)


▲ 2017년에도 잘먹고 잘살자!



전세계에 딱 10000갭밖에 없는 이천십칠 배민다이어리를 신청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드디어 받게 되었습니다.



포장이 남다르죠? 커피 같기도 하고... MRE 전투식량 같기도 하고...



뜯어보면 안에는 포스트잇 크기의 쿠폰북과, 겉면이 부드러운 인조가죽처럼 되어 있는 배민 다이어리가 있습니다.



잘 보시면 우측 상단에 이천십칠이라고 각인이 되어 있죠 ^^



첫페이지에는 '시작이 반이다'


'잘먹고 잘살자'



마지막 페이지에는 '좋은 다이어리였다' 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배민 우아한형제들 특유의 센스가 돋보이는군요.



잃어버리면 억울할 쿠폰북을 펼쳐보면 역시...


더이상은못해솔로 (4월)


10월 (기다려 황금연휴)


그러고보니 이천십칠년(2017)은 유난히 공휴일이 별로 없던데... 벌써부터 2017년 추석 황금연휴가 기대되네요... 그때까지 지금 다니는 회사에 붙어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참, 마지막에는 스티커가 들어있습니다. '살찌는 것은 죄가 아니다'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이다' '헐' '풉' 등등... 재밌는 문구들이라 어디에 붙여서 데코를 해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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