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오늘의 커피를 마셔보다

가끔 굳이 비싼 음료가 마시고 싶지 않을 때 누군가가 스타벅스에서 '오늘의커피'를 주문하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최근 건강관리를 위해서 설탕을 안먹는 설탕 Free 캠페인을 나름대로 수행하고 있기에, 평소 자주 먹는 커피더블샷 대신 오늘의 커피를 주문해봤습니다.


오늘의 커피는 조금만 검색해보면 다른 곳에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아메리카노보다 300원 저렴한 브루드 (Brewed) 드립커피입니다. 매장 상황에 따라 종류가 다른 원두가 제공되기도 해서 오늘의 커피라고 한다 하지요. :)



뭐 어찌되었든, 이날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텀블러도 챙겨가서 3800원에서 할인을 받아 3500원에 스타벅스 커피를 즐겼습니다. 스타벅스에서 가장 저렴한 메뉴 중 하나일 것이라 생각되네요.



가끔 아메리카노 대신 드립커피나 다른 원두의 커피를 마셔보고 싶을 때 주문하면 효율이 꽤 좋은 것 같습니다. :)


▲ Now Brewing (Hot Guatemala Casi Cielo, Iced Kenya) 오늘의 커피 원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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