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오븐 토스터, 발뮤다 토스터 Balmuda The Toaster

아침에 갓 구운 빵 토스트를 맛있게 먹고 회사에 출근하는 것이 제 꿈인데요.


서울 리빙 디자인 페어에서 제가 눈여겨본 특별한 토스트기가 있습니다.


발뮤다 더 토스터(Balmuda The Toaster)는 오븐 스팀형 토스터로 빵을 구워주는데, 일반 토스터와다는 달리 빵의 풍미를 살린 '요리'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 발뮤다 토스터


▲ 전자레인지, 또는 미니 오븐 처럼 생긴 디자인




발뮤다 토스터에 방을 구우면 수분이 살아있는 맛있는 빵을 먹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겉은 바삭거리고 속은 촉촉하게 빵을 구워준다고 하니 빵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집에 하나쯤 들여놓을만한 아이템이 아닐까 싶습니다.




상단을 잘 보시면 물 5cc를 넣는 용기와 홈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시간이 많았다면 발뮤다 더 토스터 (Balmuda The Toaster)로 구워진 빵을 먹어보고 싶었는데 바삐 움직이느라 취재만 하고 돌아왔네요. 제품의 가격은 29만원입니다. 살짝 고가의 물품이기도 하지만, 빵만 맛있다면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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