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라인프렌즈, 예쁜 가구 리빙 소품들 눈에 띄네

저는 라인 프렌즈, 카카오 프렌즈 등 캐릭터를 참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까사미아 X 라인 프렌즈 콜라보 때에도 행사장으로 한걸음에 달려갔었던 기억이 나네요 ^^


이번에 라인(Line)으로 홍보 문자 메시지를 받게 되었는데, 라인 프렌즈(Line Friends)와 이마트(Emart)가 콜라보 제품들을 내놓았더군요.


집에 두면 매우 귀여워 보이는 가구 & 리빙 소품들입니다. 마음에 드는 상품들을 골라봤습니다.


샐리 머그컵, 브라운 박스 등등 © Emart X Line




가장 먼저 제 눈길을 끈 것은 라인프렌즈 마이보틀 및 물병입니다. 브라운과 코니 두 캐릭터가 그려져 있네요. 가격은 각각 5900원, 4900원으로 생각보다는 싼 편이네요.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저는 지난 후기에서 마이보틀 트라이탄 물통을 가지고 있어서... 과소비를 피하기 위해 아쉽지만 이건 패쓰...


그런데 코니가 그려진 물병은 정말 갖고 싶어지네요.



그 다음으로는 접시들입니다. 너무 유아틱해서 저는 쓰기가 어렵겠네요. 근데 조카가 있어서 식판처럼 생긴 접시를 사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니다. 가격은 각각 6900원, 2300원 너무 저렴하네요. 퀄리티가 어떨련지.. 흠...


위에 물품들은 정말 사고 싶고, 또 매우 필요한 물품이기도 합니다. 물건을 수납해 둘수 있는 박스 수납함이네요. 브라운, 샐리 코니가 그려져 있습니다. 가격은 14,900원, 용량은 15L짜리네요.




브라운 벽시계도 정말 갖고 싶네요. 왠지 시간이 잘 안보일 거 같지만 브라운 표정만 봐도 즐거울 것 같습니다. :)


러빙홈 라인프렌즈 캐릭터 욕실화 © Emart x Naver Line Friends


화장실에서 사용할 욕실화입니다. 가격은 4900원이네요. 문제는 아동용이라는 것. 하나 사려고 했는데 성인용도 하나 좀 만들어주었으면 합니다. 컬러는 샐리보다는 브라운이 나아보이는군요 :)


[업데이트]



2016년 7월, 이마트에 갔더니 라인 슬리퍼를 매장에서 바로 판매하고 있네요 ^^


2016년 10월에는 라인프렌즈 양말을 이마트에서 팔고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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