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 후기] 소액으로 기부의 기쁨을 누리는 중입니다

라이브홈 블로그는 2017년 부터 소액이지만 조금씩,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기부를 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때가 되면 내가 아닌 다름 사람들을 위해 돈을 귀중하게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는데요.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커피값 정도라도 아껴서 필요한 분들에게 돈이 전달된다는 것은 참 의미가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그 생각을 실천할 때가 온 것 같네요 ^^


제가 기부처로 선택한 곳은 네이버 해피빈 입니다. 그동안 남는 콩을 모아서 기부도 여러번 해왔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기부한 액수는 얼마 안되네요 ^^


▲ 지금까지의 기부금은 겨우 2만 7000원


2017년 3월에는 아프리카에 어려운 아이들, 그리고 아픈 분들 위한 의료비로 3000원씩, 총 6000원을 기부했습니다.


▲ 2017년 3월 기부금은 6000원 정도..


앞으로 한달에 1만원 정도는 기부를 하면서 살아가려고 합니다. 그런 의미로 오늘도 3000원을 몸이 아픈 분에게 기부를 하기로 했습니다.



자세히 보니 구세군자선냄비본부에 기부하는 모금이네요.


▲ 기부 완료 ^^


▲ 총 기부금 3만원 달성!


저도 여유있는 사람은 아니라서 3000원밖에 기부를 못하지만, 그래도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소액이라도 돈을 쓸 수 있는, 기부의 기쁨을 누리고자 합니다.


다음 달에도 1만원 정도 기부를 이어갈 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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