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7 (아이폰6s) 카메라 성능이 대폭 올라갈 것으로 예측

800만화소 카메라가 탑재된 아이폰6, 그리고 OIS기능을 더한 아이폰6플러스가 국내 출시된지 한달이 채 되지 않았지만, 해외에서는 이미 아이폰6의 후속기기인 아이폰7(or 아이폰6s) 루머가 시작되고 있다.


아무래도 스마트폰 카메라로 DSLR급 퀄리티의 사진을 찍고 싶다면 이번 아이폰6는 건너뛰어야 할 듯 싶다.


내년 출시되는 차기 아이폰은 그야말로 '대박'이라고 표현해야 할 정도로 카메라 성능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 appleinside.com


먼저 애플 인사이더에서 공개한 기사에 의하면, 2개의 카메라 렌즈를 넣어서 일반사진 및 HDR사진의 퀄리티를 높히는 시도가 테스트되고 있다고 한다.


렌즈 이외에도 카메라 센서 모듈 루머를 살펴보면 더욱 더 희망적인 이야기가 들린다. CultofMac에 의하면, 2015년 공개되는 아이폰7(아이폰6s)에는 소니가 지난 11월 17일 공개한 새로운 Exmor RS IMX230센서가 들어갈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센서는 2100만화소, 그리고 스마트폰 최초로 위상차AF가 가능해진 센서이다. 4K비디오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등 기존과는 차원이 다른 카메라 성능이 기대된다고...


이 정도 쯤 되면 왠지 모르게 올해 아이폰6, 아이폰6플러스를 구입하면 안될 것 같다. :)


한편, 아이폰6s 혹은 아이폰7에 대한 루머를 다루기에는 아이폰6 판매가 막 시작된  이 시점에너는 너무 성급한 감이 있다. 이 정보는 아이폰6를 건너뛰기로 마음먹은 유저만 천천히(?) 즐기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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