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목 방지를 위한 초간단 맥북 노트북 거치대 : FLIO (플리오, 골판지 종이로 만든 노트북 스탠드)

노트북 거치대 사용해보신 적 있나요?


얼마전 북카페에 갔었는데... 휴대용 노트북 거치대에 노트북을 설치해두고 사용하는 사람이 있더군요.


노트북을 사용하게 되면 상대적으로 고개가 아래로 내려올 수 밖에 없는데, 장시간 노트북으로 작업을 하다보면 목에 상당한 부담이 되죠. 이럴 때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휴대하기 좋은 가장 간단한 노트북 거치대 하나쯤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Kickstarter에서 지난 2014년 12월 펀딩에 성공한 'FLIO'는 딱 보아도 매우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고, 휴대하기 좋아보입니다.


Flio 노트북 거치대 © Fliostand


Flio 맥북 노트북 스탠드는 2단 높이 조절이 가능하고, 하드보드와 목재로 만들어진 모델들 중 선택이 가능합니다.





골판지 종이로 만들어진 노트북 거치대도 무시할 수 없는 것이... 매우 튼튼하게 하중을 견딜 수 있다고 증명하고 있네요. 하긴 사람이 올라가도 될 만큼 튼튼한 골판지 스탠딩 책상 Refold도 있으니...



▲ 뒷면에 보여지는 부분에는 다양한 모양을 개성있게 표현할 수도 있다고.. ^^



하드보드 종이로 만들어진 제품은 27유로, 대나무 및 여타 목재 소재로 만들어진 제품은 37.99유로입니다. (+세금)


지금 예약판매를 하고 있는 FLIO(플리오) 맥북 거치대는 해외배송도 되네요. (한국까지 배송료는 약 10유로)



▲ 노트북과 함께 휴대하기 쉬운 플리오(Flio) 노트북 거치대


가장 저렴한 하드보드 FLIO를 구입하면 배송료까지 합산해 37.5유로, 한 4만 6000원 정도입니다. 하나 구입해볼까요? ^^ 꽤 유용해 보이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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