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 방수 액션캠 Stylus TG-Tracker 공개

터프 시리즈로 유명한 방수 카메라 브랜드를 가진 올림푸스가 이번에는 액션캠 시장에 도전한다.


올림푸스 스타일러스 TG-Tracker는 4K 영상 (30fps)을 촬영할 수 있고, F2.0 렌즈 밝기에 초광각렌즈 (204도), 800만화소 1/2.3인치의 이미지 센서를 갖추었다.


올림푸스 터프 카메라의 전통을 그대로 이어받아 30미터 방수가 된다. 이외에도 GPS, Wi-Fi 등의 편의기능 탑재했다.





올림푸스 방수 액션캠 Stylus TG-Tracker © Olympus


러기드 제품답게 2미터 높이에서 떨어트려도 될 만큼 튼튼한 내구성을 가지고 있고, 영하 10도에서도 동작한다. 소니 액션캠 X1000V와 고프로 Hero4와 경쟁을 할 모델인데... 개인적으로 디자인과 터프함을 고려하여 올림푸스 TG 트래커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방수가 되는 액션캠이라... 남자들의 러기드(Rugged) 제품 위시리스트 상위에 이름을 올릴 아웃도어 디지털 간지 아이템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