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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티크(Diptyque)는 왠지 모르게 한참동안 공부하고 싶은 그런 향수 브랜드입니다. 아련한 추억이 서려있기도 해서요.


2016년 봄, 딥티크는 향수 오 데 썽 (Eau Des Sens)을 출시했는데요. 버터오렌지나무에서 추출한 오렌지 블라섬과 4가지 원료를 담아내었다고 하네요. 아시아인들을 위해서 처음으로 내놓은 향수라고도 합니다.


딥티크는 특히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향수로 알려져 있습니다. 무언알 알 수 없는 치명적인 매력을 담아내기 때문일까요? ^^


▲ 딥티크 오 데 썽 (Eau Des Sens) © Diptyque



Eau Des Sens © Diptyque



참고로 국내 연예인들이 잘 사용하는 향수는 딥티크 도손(Do Son Diptyque for women)입니다. 김희선, 최지우, 신민아 등 잘 알려진 여자연예인들의 원츄 아이템이라죠.


고현정, 김민희는 딥티크 필로시코스(Philosykos Diptyque for women) 향수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오늘은 특히 딥티크 향수의 시크하고 치명적인 향에 빠져보고 싶네요.


딥티크 오 데 썽 (Diptyque Eau Des Sens)은 가격은 50ml 제품이 13만 5천원, 100ml이 17만 5천원입니다. 인터넷쇼핑몰에서는 100ml를 14만원 후반대에 구할 수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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