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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초는 분위기있는 인테리어 소품이죠.


따뜻한 불빛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차분해 지기도 합니다.


저는 향이 들어간 양초를 매우 좋아하는 편인데요. 무언가 의미를 담아 초를 키는 인테리어 소품, 럭키문(Luckymoon)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럭키문 © LuckyMoon


럭키문(LuckyMoon) 양초는 소원을 이루기 위해 위해 초를 키고, 달을 바라보며 소원을 빌고, 그리고 정성을 쌓아 돌을 쌓으며 깊히 원하는 바를 성취하고자하는 의식(리츄얼)들을 한곳에 담은 아이템입니다.


공식 사이트에 가보면 인류가 간절한 소망을 이루기 위해 행했던 여러가지 의식을 스토리와 함께 럭키문 양초에 표현하려고 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럭키문 양초는 총 4가지 제품이 나와있는데요. Bitter Sweet(블루라군향) Ever After(잉글리쉬 가든향), Be Na ida(샴페인향), Lomesome (실버 마운틴 워터 향)등 각각 다른 아로마와 색깔,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가격은 개당 2만 9천 800원입니다. 선물용으로도 좋고, 평소 인테리어 소품으로 양초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도 괜찮은 듯 싶네요.


저도 하나를 선물 받았는데요. Bitter Sweet입니다. 블루라군 향기가 좋더군요 ^^






럭키문 양초는 초를 태우기 시작하여 전소가 되면 안에 작은 돌맹이가 들어있습니다. 바로 소원을 비는 소몽석인데요. 타공이 되어 있어 초를 모두 태우고 나면 목걸이나 팔찌로 활용해서 평생 간직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직 모두 태우진 않았는데, 저도 럭키문 양초에 불을 키고 소원을 빌어봐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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