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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맥도날드(McDonald)에 들렀더니 항상 먹는 상하이 치킨 버거 세트 이외에 새로운 메뉴가 보이더군요. ^^


2016년 브라질 리우데자이네로 올림픽 기념 한정판매 메뉴인 것 같습니다. 평소 맥도널드에서는 치킨 버거밖에 먹지 않아 새로 나온 메뉴를 먹어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어서 리코타치즈 상하이 버거를 세트로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단품이 5200원, 세트가 6300원이네요. 일반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세트(5500원)보다 800원 비쌉니다.


라코타치즈 상하이 버거 런치세트는 5500원이었는데 마침 점심시간에 맞추어 갔기 때문에 5500원에 구입해 먹을 수 있었습니다. :)


▲ 라코타치즈 상하이 버거 세트

(6300원)



점심 시간에 방문해서 런치세트로 만들어진 햄버거라 그런지 모양이 많이 뒤틀려 있더군요. 라코타 치즈도 양상추 아래 올려지게 되는데, 한쪽에 쏠려 있어서 사진을 찍기 매우 어려웠습니다.




잘 보면 토마토 위에 라코타치즈가 들어있는 것이 보이죠? ^^




라코타치즈 상하이 햄버거의 맛을 평가해보자면... 일단 일반 상하이 버거와 맛은 동일하지만 라코타 치즈의 부드럼고 고소한 맛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아주 살짝 느끼한 맛이 감미되는데... 원래 맥스파이시 상하이 햄버거가 살짝 매운 맛이기 때문에 꽤 괜찮은 배합이긴 하네요.



참고로 라코타치즈 상하이 버거는 2016년 3월 말까지만 판매된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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