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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기를 수리하는 전문 미디어 아이픽스잇(iFixit)에서는 항상 최신 IT기기를 분해하는 과정을 공개한다.


삼성의 신제품 스마트폰인 갤럭시S6 엣지의 점수는 매우 수리하기 어려운 3점을 받았다. (10점으로 갈 수록 수리하기 용이한 디바이스다)


갤럭시s6 엣지의 경우 일체형으로 되어 있고, 뒷면 유리가 강한 접착제로 봉해져 있기 때문에 일반인이 분해하는 것은 매우 어려울 것이라는 것이 후문.


Samsung Galaxy S6 Edge Teardown © ifixit.com


유저가 직접 갤럭시S6 엣지를 수리하기위해 분해할 일은 없을 것이다. 그저 일체형으로 출시되어 배터리 교체가 쉽지 않다는 것만 아쉬울 뿐.


한편 iFixit에 앞서 ETrade Supply에서는 미리 갤럭시S6의 분해 영상을 공개한바 있다. 궁금하다면 참고해보자.



[2015년 4월 9일 업데이트]

재밌게도 삼성은 인박싱(Unboxing이 아니고 조립해서 넣는 In-boxing이다)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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