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가방 : 이니셜을 새길 수 있는 몽 다미에 그라파이트(Mon Damier Graphite)

'루이비통'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나요?


명품, 럭셔리, 그리고 LV이니셜이 가장 먼저 생각나는데요.


루이비통은 제품에 소유자의 이니셜을 장식할 수 있는 'Mon Damier Graphite' (몽 다미에 그라파이트)를 선보였습니다.


저는 루이비통 제품을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지는 않지만, 제 이니셜을 새긴 가방이 있다면 왠지 더 소중하고 럭셔리하게 느껴질 것 같군요.


'개인화' 시대에 딱 필요한 제품 서비스가 아닐까 싶네요.


Mon Damier Graphite © Louis Vuitton


한국에서도 루이비통 사이트에서 '개인맞춤제품'을 선택하면 '몽 다미에 그라파이트' 제품들을 볼 수 있습니다.


▲ 루이비통 개인맞춤제품



이렇게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몽 다미에 그라파이트의 가장 저렴한 제품 가격은 257만원 정도네요. 작은 지갑이나 다이어리 오거나이저는 64만원 정도입니다.


▲ 포르테 다큐먼트 보야지 몽 다미에 그라파이트


제 마음에 드는 가방을 골라서 견적을 내어보니... 285만원이면 살 수 있군요 ^^ 내년에는 하나쯤 구입할 수 있으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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