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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상에서 가장 얇은 스마트폰의 수식어는 영국 스마트폰 제조사인 Kazam(카잠)이 가지고 있나보다. 당당하게 'The World's Slimmest phone'이라는 슬로건을 제품 공식 사이트에 내걸었다.


Kazam Torando 348은 5.15mm의 두께를 가지고 있다. IT제품시장에서 '얇다'는 것은 '섹시하다'라는 것과 동일한 느낌을 주는 듯 휘어지진 않을까


많은 제조사들이 더 얇고 슬림한 IT제품을 만들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을 보면 말이다.


토네이도 348 © Kazam


Kazam은 자사의 스마트폰 Tornado 348의 홍보를 위해 지난 23일 CF를 선보였다. 역시 섹시 컨셉이다. :)



한편 Kazam Tornadeo 348폰의 배터리용량은 2050mAh이다. 많은 스마트폰 유저들의 '배터리가 오래갔으면 한다'는 염원을 토로하고 있으니... 앞으로는 얇으면서 '섹시'하면서도 배터리가 오래가는 스마트폰이 나오길 기대해본다.


여담으로, Kazam Tornado 348보다 얇은 스마트폰은 이미 좋재한다. 중국에서 만들어진 4mm급 초박형 스마트폰 Vivo X5 Max가 그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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