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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패키지 여행 중 방문했던 해녀잠수촌 식당입니다.


이곳은 아침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판매하는 식사 메뉴가 따로 있습니다. (저녁에는 해산물을 위주로 서빙하더군요.)


패키지 여행을 마치고 공항으로 향하기 전 마지막으로 식사를 한 곳입니다.





주문한 음식은 회국수와 전복죽으로 기억합니다. 회국수는 7000원, 전복죽은 10000원이네요.


▲ 회 국수


▲ 전복죽


비가 내리는 날이라 조금 쌀쌀한 편이었습니다. 따뜻한 전복죽하고 회국수를 먹으니 몸이 좀 풀리더군요. ^^



제 기억으로는 이곳은 회, 해산물 메뉴의 경우 미리 나와있는 음식을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고, 나중에 먹은 접시의 갯수를 세어서 지불하는 방식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해녀잠수촌 식당을 나와보면 남해바다를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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