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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저리 걷다가 발견한 뚝섬역 근처에 모여 있는 곳들...


이북집은 가봤고, 소년아저씨 족발과 플레이티드는 언젠가 한번쯤 가봐야 겠다.









그리고 그 앞에 있는 또 다른 곳, maison Choud... 아직 가보진 않았지만 너무 비싼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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