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8 버건디 레드, 갤럭시A8 2018

아이폰X를 사용하고 있지만, 요즘은 갤럭시 시리즈에도 꽤 끌리는 편입니다.


갤럭시노트7이라는 걸출한 모델을 출시한 이후 삼성의 UI/UX도 꽤 발전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매장에서 잠깐 갤럭시S8 버건디레드(붉은 와인색)을 사용해보았습니다.


▲ 갤럭시S8 버건디 레드,

(SKT 전용인가?)




시원시원한 엣지 스크린이라 나쁘지 않네요 ^^



전면 카메라 기능을 특화해서 셀카가 잘 나온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는 갤럭시A8 2018도 잠깐 사용해 봤습니다.


얇고 길어져서 그립감은 꽤 좋았던 것 같아요. :)

개인적으로 갤럭시S9이 후면 지문인식이 아니라, 언더글래스 지문인식 기능만 갖추어도 다시 갤럭시 스마트폰을 사용할 의향이 있습니다만... 요즘 추세를 보면 아마도 갤럭시노트S9에서나 가능해질 것 같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