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카페 8 1/2 (팔 이분의 일)

2018.02.17 17:31세상 돋보기

출근길에 항상 지나가게 되는 카페, 팔 이분의 일 (8 1/2)


스피커가 바깥에도 설치되어 있어 지나다 음악 소리를 듣게 되는 곳이다.




희한하게도 파란 자전거가 거의 같은 장소에 같은 모양으로 주차(?)가 되어 있다. 눈이 온날 찍은 사진, 따뜻한 날 찍은 사진을 함께 모아보니 자전거만 변하지 않아서 깜놀.



날씨가 좋은 날은 바깥에 앉아도 좋을 것 같지만... 미세먼지 때문에... 그래도 안쪽에 앉는 것을 추천...





소문난 감자탕 집에서 점심을 먹고 이곳에 잠깐 커피를 마시러 왔었던 기억이 난다 :)




벽에는 미술관 처럼 그림이 걸려 있는데, 이 중 하나는 반 고흐의 밤의 카페 테라스 (Terrasse du café le soir) 모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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