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근처를 해매다 발견한 곳들 #1 : 과일파는 덕이 언니, 베이커리 블랑제르, 토라식당

성수동의 유명한 핫플레이스는 이제 대부분 가본 것 같다.


그렇지만 가끔 이상한 곳을 헤맬때가 있는데... 오늘은 지나다가 발견한 장소들을 간단하게 정리해본다.


▲ 과일파는 덕이 언니


성수 애드피아인가... 그곳으로 가다가 발견한 곳. '과일파는 덕이언니' 성수역 보다는 뚝섬역 근처일지도...



이곳은 베이커리 블랑제르, 빵뷔페 6900원이라고 쓰어져 있는데, 7900원으로 올린것인지?



반지하 느낌인데... 신기하게도...



창문에 이렇게 빵을 쌓아두었다. :)




여긴 토라식당, 지나가다가 사람들이 점심시간에 대기 줄을 서고 있어서 잠깐 눈길이 갔던 곳...

이야기를 해보니 생긴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 듯.


'토라'는 일본어의 호랑이를 뜻하는 것 같다. 한자도 그렇고...



나중에 시간나면 가서 식사라도 해보고 싶지만 회사에서 멀다 ㅋ



이 근처에서 뒤를 돌아보니 꽤 인상적인 건물이 서 있었다... 뭐하는 건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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