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쉬 고체치약 라임라이트(Lush Limelight / Boom)

사무실에 칫솔과 치약 정도는 가져나 놓고 점심 이후에 이를 닦는 분들이 많은데요.


저는 이번에 사무실에 러쉬(Lush) 고체치약을 선물받아 하나 가져다 놓았습니다.


이상하게도 한국에서는 판매하지 않는 제품인 것 같네요. 다만 직구로 그리 비싸지 않는 가격에 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오른쪽에 보이는 것이 러쉬 (Lush) 고체 치약



작은 캔디 처럼 생겼는데, 먹는게 아닙니다. 입에 넣고 씹으면 되는 치약입니다. ^^



라임라이트(Lime Light)는 향이 살짝 강한 편이네요. 그래도 익숙해지면 꽤 상쾌한 것 같습니다. 러쉬 비누향을 기억하시는 분이라면 아마 어떤 향인지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이거 말고 마일스 오브 스마일 (Miles of Smile) 제품도 사용해봤는데, 그건 좀 향이 부드러웠습니다. 어찌되었든 짜서 쓰는 치약보다 쓰기 편해서 좋아요 :)


[업데이트]


▲ Boom (붐)


붐(Boom)도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이건 더 비누향이 강하네요. 마치 방향제를 씹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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