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S7 블루 코랄 공개, 삼성전자 신뢰 회복 가능할까?

두 번 리콜이라는 전례없는 삼성의 흑역사로 기록된 갤럭시노트7에서 첫선을 보였던 블루 코랄 컬러가 갤럭시S7으로 다시 부활했다.


삼성은 싱가포르, 대만에서 갤럭시S7 엣지 코랄 블루 모델 출시를 공식적으로 발표했으며, 잘하면 미국 시장에서도 코랄 블루 갤럭시S7 엣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직까지 국내 출시 계획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삼성이 갤럭시노트7의 단종 때문에 멈추어져 있는 스마트폰 신제품 수요를 매꾸기 위해 11월 중 새로운 갤럭시S7 컬러인 코랄 블루 모델을 발매할 가능성이 높다.



▲ 갤럭시S7 엣지 코랄 블루 © Samsung





한편 국내에서 갤럭시노트7의 발화, 폭발 사례가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 아직까지 폭발의 원인을 제대로 규명하지 못헀으며, 갤럭시S7 엣지 또한 드물에 폭발 사례가 나오고 있는 만큼 과연 삼성이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지는 두고봐야 알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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