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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 업체인 J.D Power가 공개한 2016년 스마트워치, 피트니스 웨어러블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애플의 애플워치(Apple Watch)가 가장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스마트워치' 제품으로 집계되었습니다.


그리고 피트니스 트랙커 등 헬스케어 모니터링 기능이 특화된 스마트밴드 제품군에는 삼성전자가 가장 좋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이렇게 보면 스마트워치, 스마트밴드 등 손목형 웨어러블 제품은 애플과 삼성의 경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북미시장 1위인 핏비트는 LG전자와 함께 상대적으로 적은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2016년 스마트워치 만족도 조사결과 © J.D. Power


스마트워치 부문에서는 애플이 1위, 삼성전자가 2위, 소니가 3위입니다. 2위에서 4위까지는 큰 점수차가 없네요. 5위는 LG전자입니다.


▲ 2016년 스마트워치 만족도 평가 결과 © J.D Power


스마트밴드 웨어러블 제품 만족도 조사에서는 삼성전자가 1위입니다. 기어핏과 같은 제품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나 보네요. 그 뒤로 가르민(garmin), LG전자, 핏빗(Fitbit), 조본 등이 뒤따르고 있네요 ^^


스마트워치 제품이 초기에 나왔을 때는 LG전자의 어베인 시리즈가 잘 나간다는 반응이었는데, 이렇게 만족도 조사결과 리포트를 보니 LG전자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뿐만 아니라 웨어러블 스마트워치 경쟁에서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해라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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