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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Sony)가 2년 만에 다시 한번 스마트폰 신제품을 출시해 국내 시장을 두드린다.


팬택 IM-100 (아임백)이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을 노린 것처럼, 소니(Sony)도 정신을 차린듯 야심차게 소니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Xperia X Performance)를 국내 출시 발표한 것.


그동안 엑스페리아 스마트폰 시리즈가 그랬던 것처럼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는 방수가 되는 스마트폰으로, 이번에는 카메라 기능과 오디오 기능이 특화된 것이 특장점으로 보인다.




광고 모델이 마음에 안든다.


소니 엑스페리아 엑스 퍼포먼스의 스펙을 살펴보면 5인치 IPS FHD 디스플레이, 퀄컴 스냅드래곤 820 AP, 램 3GB, 32GB 내장메모리,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우를 탑재했다.


Xperia X Performance © Sony


후면 카메라가 2300만화소, 24mm  F2.0으로 카메라 기능이 눈에 띈다. 전면 카메라는 1300만화소다. 소니 엑스페리아 스마트폰 시리즈 답게 IP65/68 등급의 방진 방수 기능 또한 지원된다.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는 2016년 7월, 한국에 정식 출시되며 가격은 75만9천원이다. 국내에 출시되는 몇 안되는 자급제 폰이기도 하니 공단말기를 쉽게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예상보다는 가격이 매우 착하게 나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앞으로 프리미엄 스마트폰 출고가의 가격을 낮추게 만드는 신호탄이 될지 궁금해지는 시점이다. 팬택과 함께 돌아온 것을 환영한다. 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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