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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소품으로 어디에 두어도 어울리는 탁상 시계, 벽시계를 찾고 있나요?


만약 이 시계가 커피로 만들어졌다면 어떤 느낌일까요?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유난히 눈에 띄는 친환경 인테리어 소품을 찾아낼 수 있었는데요.


바로 밀크트리(Milktree)에서 내놓은 멋진 커피 시계입니다. 커피 찌꺼기를 뭉쳐 고체화 시켜 만든 제품이라고 하네요.


▲ Milktree I'm from coffee


▲ 벽시계도 있다.

(Espresso Wall Clock, 가격은 6만 7천원)



해당 제품은 바하테라(Vaahtera)와 밀크트리(Milktree) 콜라보 전시부스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바하테라 인테리어는 모던하면서도 심플한 것이 마음에 드네요. 'Pure Life'라는 컨셉으로 가구 디자인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핸드메이드 원목가구도 여럿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 에스프레소 클락(Espresso clock)


커피로 만들어진 탁상용 시계, 에스프레소 클락(Espresso Clock)의 가격은 3만 2천원입니다. 생각보다 비싸지 않네요 ^^




▲ Espresso Cup Coaster (25,000원 x 2개)


이외에도 커피 찌꺼지를 뭉쳐서 만들어진 컵받침을 구경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 위에 커피 머그잔을 올려두면 특별한 기분이 들 것 같네요.



커피를 업사이클링해 만든 인테리어 소품이라 더 예쁘고 독특해 보입니다. 커피향도 은은하게 풍겨나오는 것 같았는데요. 밀크트리 커피 시계로 방안에 에스프레소 향을 채울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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