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밍 노트북 신제품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Y900, MSI GS72 스텔스 프로, ASUS ROG GL502

2016년 인텔 6세대 코어 스카이레이크를 탑재한 게이밍 노트북 신제품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이번에 기자의 눈길을 끈 게임 노트북들은 레노버의 아이디어패드 Y900, MSI GS72 스텔스 프로, ASUS(에이수스) ROG GL502이다.


6세대 스카이레이크 i7프로세서, 엔비디아 지포스 GTX 980M 외장 그래픽등 최고의 스펙으로 무장된 모델들로 게이밍 노트북을 원하는 유저들을 유혹하고 있다.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Y900 (17인치)


Lenovo Ideapad Y900 © Lenovo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Y900은 17.3인치 모델이다. 노트북 뒷면 중앙에 Y자가 상당히 인상적인다. 인텔 스카이레이크 i7, Geforce GTX 980, 램 16GB, SSD 레이드 구성으로 압도적인 성능을 자랑한다. G-Sync를 지원하고 가격은 약 300만원대이다.



MSI GS72 스텔스 프로 (17인치)


MSI GS72 Stealth Pro © MSI


MSI는 두께 19.9mm로 휴대성을 극대화 시킨 게이밍 노트북 GS72 스텔스 프로를 출시한다. 17인치 노트북 중 가장 얇은 두께를 실현했다고 한다. 무게는 2.6kg다.


인텔 i7, 지포스 GTX 970M을 탑재했고, FHD모델과 4K모델로 나뉘어 출시된다. 가격은 사양별로 180~220만원.






ASUS ROG Strix GL502


ASUS ROG Strix GL502 © ASUS


아수스 에이수스 ROG GL502는 역시 인텔 스카이레이크 i7프로세서, 지포스 GTX 980M, GTX 970M을 탑재한 15인치 게이밍 노트북이다. 무게 2.2kg로 상대적으로 편한 휴대가 가능하다는 것, 15인치 모델로 일반 노트북 가방에 쉽게 수납할 수 있는 크기로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이곳::에서 볼 수 있다.


여담이지만 요즘은 게이밍 노트북 신제품 중 국산 제품이 거의 없다는 것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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