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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대로라면 갤럭시 노트5의 후속기인 갤럭시 노트6가 나와야 할 시점이지만, 삼성전자는 갤럭시S7과의 네이밍 코드를 맞추기 위해 2016년 하반기 출시할 전략 스마트폰 기종의 이름을 갤럭시노트7로 내놓을 것이라는 루머가 거의 확정되고 있는 분위기다.


이로써 갤럭시S7, 노트7 으로 통일감 있는 스마트폰 라인업을 갖출 수 있고, 애플이 출시할 2016년 하반기 신제품 아이폰7과의 대등한 경쟁구도를 만드는데 충분한 명분이 생긴다. 애플 : 네가 그럴줄 알고 아이폰7이 아닌 뉴 아이폰으로 이름 바꿔서 내놓을 거다


▲ 갤럭시노트7 티저 이미지 © Phonearena



한편 노트6 아닌 갤럭시노트7는 2016년 8월 2일 즈음 공개 행사를 마련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아쉽게도 안드로이드N 스마트폰이 아닌 안드로이드 6.0.1 마시멜로를 기본 탑재 OS로 출시될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 갤럭시노트7으로 추정되는 SM-N930A 기기에서

안드로이드 6.0.1 마시멜로를 테스트 중인 것이 유출됨 © napidroid


시간상으로 N으로 시작하는 디저트를 찾지 못해 이름을 공모중인 안드로이드N을 정식으로 탑재하기에는 빠듯하기에 이러한 결정이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구글 VR 데이드림 가상현실팀을 이끄는 구글 부사장 클레이 베이버(Clay Bayvor)발전된 VR 경험을 하고 싶다면 안드로이드N이 나올때까지 스마트폰을 사지 말라고 구글 I/O 2016 회장에서 넌지시 암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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